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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사례금 거절한 원평지구대 경찰관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3월 14일
“국민의 재산 보호는 당연한 의무”
구미시 원평지구대(대장 송규호)가 사례금을 거절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3일 오전 11시 30분경 원평동에서 “현금과 수표등 4백만원이 든 지갑을 택시에 두고 내렸다.”는 112 신고를 접수한 지구대 소속 김창민 경장과 류정길 순경은 분실물에 대한 수배조치와 함께 택시회사 및 금융기관에 수표분실 수배요청을 했다.
이러한 노력에 힘입어 분실된 지갑을 돌려받은 오모 신고자(83세)는 원평지구대를 방문, 감사의 마음을 담은 사례금을 전달하려고 했으나, 경찰은 이를 정중히 거절했다.
오모씨는 “살림에 꼭 필요한 현금이었다”면서 “경찰관들의 신속한 조치로 지갑을 찾게 돼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류정길 순경은 “경찰관으로서 국민의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다”면서 “앞으로도 시민들을 위해 노력하는 경찰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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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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