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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들도 극찬한 ‘구미 에코랜드’

김경홍 기자 / 입력 : 2017년 03월 16일
‘구미시 투자 사업 중 최고 걸작 중 하나’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투자한 사업 중 가장 빛을 발한 사업 중의 하나가 바로 구미 에코랜드라고 본다”
집행부가 추진하는 각종 사업을 탐탁치 않게 보아 온 7대의회가 간만에 ‘구미에코랜드’에 대해 긍정평가를 내렸다.
지난 10일 집행부가 제출한 ‘구미 에코랜드 관리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을 심의한 의회 산업건설위에서 김인배, 박교상 의원은 에코랜드를 극찬하면서 모노레일의 안전한 운행을 위한 대안 마련을 요구했다. 또 “전국 어디에 내놓아도 뒤질 것이 없는 좋은 시설을 학생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홍보에 힘쓰라”고 주문했다.
의원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산동면 인덕리 소재의 구미에코랜드는 산림문화관, 모노레일, 산동참생태숲, 자생식물단지, 산림복합체험단지, 어린이 테마교과숲,문수산림 욕장 등 산린문화휴양시설과 산림문화 공원구역을 아우르고 있다.
5월부터 운영에 들어가는 에코랜드는 1월1일과 설날 및 추석, 매주 월요일, 모노레일 등 시설물의 안전점검이나 보수를 위해 필요한 경우등을 제외하고는 연중개관한다.
또 입장료및 관람료는 무료이다. 하지만 시설물을 이용하거나 체험학습 등을 수강하려면 시설이용료 및 체험활동비를 납부해야 한다.
노모레일 및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이용하려면 이용하려는 달의 전날부터 예약이 가능하며, 모노레일등을 예약한 경우 예약일로부터 24시간 내에 시설이용료 전액을 납부해야 한다.
특히 모노레일 등은 구미시민이 우선 예약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하지만 예약개시 당일 오전 8시30분부터 9시까지는 구미시민 우선이고, 9시 이후부터는 타 지역주민과 구분없이 접수한다.


김경홍 기자 / 입력 : 2017년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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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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