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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자유한국당 의원, 김관용 지사 대선출마 지지 선언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3월 16일
경상북도의회(의장 김응규) 자유한국당 소속 도의원들이 16일 의원총회를 갖고 대선 출마를 선언한 김관용 경북지사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윤창욱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를 비롯한 56명의 도의원들은 이날 성명서를 통해 “김관용 도지사는 대한민국의 유일무이한 6선 단체장으로서 소통과 신뢰의 정치·행정을 통해 경북도민들로부터 전폭적인 신뢰와 지지를 받고 있다”면서 “‘사람 중심, 차별없는 세상의 실현을 목표로 언제나 주민과의 신뢰, 공정한 공공의 이익을 우선하는 진정성의 리더십을 갖고 있는 김 지사는 대한민국의 낡은 체제를 털어내는 지방분권형 개헌실현의 적임자”라고 강조했다.

또 “화랑·선비·호국·새마을의 4대 정신으로 무장한 경북이 국난극복의 주체가 되어왔 듯이 나라가 위기에 처했을 때마다 국난을 극복한 한민족 고유의 저력을 발현시킬수 있는 역량과 비전을 갖고 대한민국의 위기를 기회로 바꾸고 국민통합과 국운상승으로 이끌어갈 수 있는 적임자가 바로 김관용 도지사임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밝혔다.
성명서는 또 “김관용 도지사가 그동안 생생하게 보여준 성공적 도정운영처럼 국가위기를 훌륭히 극복하고 국가발전의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만드는 역량을 유감없이 발휘할 것으로 믿는다”면서 “지방현장에서 소통과 신뢰의 생활정치와 행정이 지역민들의 견고한 지지와 성원을 이끌어내었 듯 국정운영에 있어서도 보수와 진보의 프레임을 뛰어넘어 국민통합과 화합을 일궈낼 것으로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김관용 도지사에 대한 확고한 믿음은 도민의 복리증진과 도정발전을 위한 내실있는 의정활동으로 도민에게 힘이 되고자 하는 300만 도민의 대표기관인 경상북도의회가 가장 가까이서 오랫동안 지켜보며 비판과 격려를 아끼지 않는 등 함께 동고동락한 것에서 비롯되었다”는 점도 강조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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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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