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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대선 정국, 경북▪대구 머리 맞댄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3월 17일
통합신공항 건설, 첨단의료 복합단지 등 대선공약 반영
ⓒ 경북문화신문
5월9일 실시하는 조기대선을 앞두고 산적한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경북도와 대구시가 머리를 맞대기로 했다.
도는 지난 15일 대구시와 공동현안에 대한 자체 긴급 점검회의를 가진데 이어 17일에는 김장주 경북도 행정부지사와 김승수 대구시 행정부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도청 회의실에서 간담회를 갖고 이같이 결정했다.
간담회에서는 최근들어 이슈화 되고 있는 통합신공항의 성공적 이전 및 접근성 강화를 위한 연결망 구축과 첨단의료복합단지 연계협력, 대구권 광역전철의 KTX 김천구미역 연결, 낙중(낙동강 중부) 문화권 공동 협력 등 대선공약화 사업을 검토했다.
미래 국가발전에 부합하는 키워드와 신도청 시대에 경북 발전을 선도할 수 있는 테마 발굴을 목표로 지난 해부터 신전략 프로젝트를 기획․추진해 온 도는 조기 대선 정국 돌입에 따라 대선공약에 반영할 프로젝트 사업의 마무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신전략 프로젝트’는 4차 산업혁명 선도, 미래 바이오․생명산업 육성, 한반도 허리경제권 SOC 건설 등 7개 프로젝트 30여개 핵심사업을 담고 있다.
김장주 행정부지사는 “대구․경북은 역사․문화적으로 한 뿌리인 만큼 같이 갈 수 밖에 없다”면서 “간담회에서 논의된 협력 사업이 대선공약에 반영돼 사업이 탄력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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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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