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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용 지사 대선 출마, 김장주 행정부지사 직무대리체제 돌입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3월 19일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가 20일부터 김장주 행정부지사 직무대리 체제로 돌입한다고 밝혔다. 김관용 도지사의 대선출마로 인한 장기휴가에 따른 조치다.
도는 도민안전과 각종 현안 사항에 대한 신속하고 빈틈없는 도정을 위해 실국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들이 비상근무를 실시하기로 했다.
도민들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민생․실용․현장 속으로의 약칭인 ‘민․실․장 프로젝트’를 본격 가동해 주민들과 대화의 시간을 갖고 건의사항을 수렴하는 등 주요정책 홍보와 도정의 신뢰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또 전국에서 유일하게 AI․구제역 등 가축전염병이 발생하지 않은 청정지역인 경북도를 유지하기 위해 철저한 방역만이 사전 차단하는 유일한 방법임을 인식하고 도내 전 시․군에 최첨단 거점소독시설 추가설치로 소독을 일상화해 가축질병 없는 경북 축산을 실현할 예정이다.

아울러,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빈틈없는 사전 준비와 새마을세계화 사업의 원활한 추진, 원자력클러스터 조성, 2018년 국비확보, 봄철 산불예방에도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또 대구공항 통합이전, 사드 배치 대응도 중앙부처와 대구시, 관련 시․군들과 긴밀한 협조체제를 유지하면서 현장중심으로 면밀히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국정과 도정상황이 엄중한 만큼 공직자의 무사안일, 직무소홀, 품위손상 등에 대해서도 일벌백계로 다뤄 공직기강을 확립한다는 방침이다.

도지사 직무대리인 김장주 행정부지사는 “행정의 공백은 있을 수가 없다. 도민의 행복 증진을 위해서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도정은 빈틈없이 계획대로 나아가야 한다”며, 도지사 직무대리 기간 동안 원활한 도정운영에 대한 강한 의지를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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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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