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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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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용 경북지사가 한국당 대선 후보 경선 본선에 진출했다.
20일 한국당 선거관리위원회 김광림 위원장은 20일 여의도 당사에서 2차 컷 오프에서 김관용 경북지사,김진태 의원, 이인제 전 최고위원, 홍준표 경남 지사(이상 가나다 순)등 4명이 진출했다고 밝혔다.
안상수, 원유철 의원은 탈락했다.
9명에서 6명으로 압축하는 1차 컷오프에 이어 6명에서 4명으로 압축하는 2차 컷오프를 통과한 김지사는 3선의 구미시장을 지낸 구미출신이다.
4명의 본선진출자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권역별 합동연설회와 TV 토론에 나선다. 한국당은 책임당원 현장투표 50%와 국민여론조사 50%를 통해 대선 후보를 최종 결정한다, 결과는 31일 열리는 전당대회에서 발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