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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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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노승하)이 지난 21일 중고등학교 운동부 지도교사 39명을 대상으로 학력저하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도입되는 ‘e-school 학습프로그램’ 운영 전달 연수회를 4충 대회의실에서 가졌다.
교육부가 2016년, 학생선수 학습권 보장을 위해 개발된 웹 콘텐츠인 e-schoo은 대회 출전으로 발생한 수업 결손 보충 및 공부와 운동을 병행하는 학생선수의 문화 정립을 목적으로 운동부 학생 선수가 언제 어디서나 쉽게 접근해 공부할 수 있도록 개발했다.
교육부는 올해부터 초·중·고 학생 선수들의 학습권 보장을 위해 최저학력보장제를 최저학력 미달학생 선수에게 실시하도록 의무화했다.
노승하 교육장은 “운동부 학생 선수들이 공부하는 학생 선수상을 정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학교 현장에서 e-schoo」이 내실 있게 운영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