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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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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영식)가 중소기업의 애로기술 해결 및 R&D 역량 제고를 위해 참여 업체를 모집한다.
중소기업 산학협력센터와 공학컨설팅센터가 주관하는 모집은 산학협력 기술개발지원사업과 맞춤형 기술파트너원사업(구, 이공계전문가 서포터즈사업) 등 2개 사업에 걸쳐 시행된다.
■산학협력 기술개발지원사업
△첫걸음 협력 △도약 협력 △전략 협력 등의 분야로 나뉜다. 대학과의 공동 연구 개발을 통해 신제품 개발 및 연구개발 역량 강화를 희망하는 중소기업이 지원대상이다. 특히 첫걸음 협력 분야는 모바일융합, 로봇, 3D 프린팅, 탄소, 의료기기, LED, 디지털기기부품, 에너지소재부품, 성형가공, 기능성바이오소재 등 지역 내 특화산업 10개 분야의 관련 기업을 우대한다. 첫걸음 협력과 전략 협력은 경북소재기업 대상이다.
■맞춤형 기술파트너지원사업
국‧공립대학의 고급인력을 활용해 중소기업의 애로 기술을 해결하고 산학협력 생태계 활성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기술 인력이 부족한 지역의 중소기업이 기술 애로 해결과 관련된 내용의 해결의뢰서를 제출하면 금오공대 공학컨설팅센터에서 전문가를 매칭 해 준다.
신청을 원하는 기업은 1차로 다음달 5일까지 기술애로해결의뢰서를 제출 후 기한 내 사업신청을 해야 한다. 맞춤형기술파트너지원사업 신청기업은 지역제한이 없다.
각 사업의 신청 기간은 다음 달 4일부터 12일 까지 동일하며, 자세한 내용은 금오공대 홈페이지(www.kumoh.ac.kr)의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최성대 중소기업산학협력센터 소장은 “대학의 우수 인프라를 지역 기업과 연계해 연구개발(R&D) 및 산학협력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