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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버리지 못한 일본의 못된 버릇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3월 24일
경북도의회, 일 고교 교과성 독도왜곡 강력 규탄

경상북도의회(의장 김응규)가 24일 독도를 일본영토에 포함시킨 일본 고등학교 사회과 교과서가 일본 문부과학성의 검정을 통과데 대해 일본의 제국주의적 망령이 되살아났다고 비판하면서 독도 침탈 행위를 강력 규탄했다.
도의회는 “일본은 독도를 자국 영토로 기술한 고등학교 사회과 교과서 검정결과를 지난 해에 이어 올해도 발표함으로써 다시 한 번 역사를 왜곡하였을 뿐만 아니라 지금까지 망언․망동에 대해 반성하기는커녕 독도 영유권 주장을 더욱 노골화 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또 “겉으로는 미래지향적 한․일 관계를 열어가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속으로는 제국주의적 침략근성을 버리지 못한 채 청소년들에게까지 그릇된 역사관을 심어주고 있는 일본의 병적 사고에 대해 개탄한다” 고 밝혔다.
아울러, “문명국가는 청소년에게 올바른 역사적 진실을 교육시킬 의무가 있음에도 일본정부가 앞장서서 역사적 사실을 날조하고, 근거 없는 주장을 교과서에 명기하는 작금의 행태를 엄중하게 경고한다”고 밝혔다.
이어 “일본은 대한민국 독도를 자국의 영토로 표기한 교과서를 즉각 폐기하고 미래세대에게 올바른 역사 인식과 상호 존중의 자세를 가르치는 것이 진정으로 한․일 양국의 공동번영과 우호를 위한 길임을 인식하고, 가해자로서의 역사적 책임과 미래 지향적 신뢰구축을 위해 진지한 반성과 신뢰할 수 있는 행동”을 촉구했다.

김응규 의장은 “독도는 유구한 세월동안 한결같은 우리의 생활터전이자 조상들의 얼이 서려있는 명백한 대한민국의 고유 영토이며, 경상북도가 앞으로도 계속 관할해 나갈 우리의 땅”이라며, “대한민국의 영토주권을 부정하는 일본의 독도 침탈야욕을 결코 좌시하지 않을 것이며 독도에 대한 일본의 어떠한 도발에도 300만 도민과 함께 단호하게 대처해 나갈 것이다”고 강력한 독도수호 의지를 밝혔다.

남진복 독도수호특별위원장은 “제2의 주권침탈과 다름없는 일본의 이같은 행태에 대해 우리 300만 도민은 또 한번 깊은 실망과 함께 분노를 금할 수 없다”고 개탄하고 "대한민국의 주권과 영토를 침해하려는 시도를 즉각 중단하라"고 요구했다, 또 우리정부에 대해서도 “엄중하고 단호한 대처와 함께 독도의 실효적 지배를 위한 대책을 강도 높게 추진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한편, 24일 일본 문부과학성은 대한민국 독도에 대해 “일본 고유의 영토다.한국이 불법 점거하고 있다” 는 등의 터무니없는 영유권 주장을 기술한 지리, 정치경제, 일본사 등 고등학교 사회과 교과서 검정결과를 발표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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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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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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