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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중소기업 9개사,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성장기반 구축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3월 27일
구미소재 ㈜에스티아이 등 9개사 선정

2017년 한국형 히든챔피언 육성프로그램의 일환인 글로벌강소기업 육성사업에 ㈜에스티아이 등 9개사가 최종 선정돼 세계적인 전문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경북도가 밝혔다.
글로벌강소기업 육성사업은 혁신성과 성장잠재력을 갖춘 유망기업을 선정해 중기청, 지자체, 지역혁신기관이 연계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경북도와 경북TP가 지난 1월부터 지역 유망 중소기업 20개사로부터 신청을 받아 역량평가와 성장전략평가를 거쳐 선정된 9개사를 중소기업청이 최종 확정했다.
선정된 기업은 ㈜에스티아이(대표 서태일), ㈜비젼사이언스(대표 오인환), ㈜윈텍스(대표 고인배), ㈜프로템(대표 황중국), ㈜동아금속(대표 정한일), 산동금속공업㈜(대표 배선봉), ㈜한양에코텍(대표 최창식), 현대파이프㈜(대표 조선제), A.F.W㈜(대표 진정아) 등이다.
선정기업 중 ㈜에스티아이는 구미에 소재한 전기가마, 전기로(광섬유, 반도체) 제조기업으로 전년도 수출비중이 93%, 3년간 R&D투자비율이 10%에 이르는 성장전략이 우수한 수출유망 중소기업이다.
특히, ㈜에스티아이, ㈜비젼사이언스, ㈜프로템, 산동금속공업㈜, ㈜한양에코텍은 경북Pride상품기업으로 그동안 도가 추진한 경북형 강소기업 육성시책이 큰 효과를 거두고 있음을 증명했다.

한편, 글로벌강소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향후 4년간 중기청, 경북도,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 및 경북TP와 연계한 맞춤형 전용프로그램(R&D 및 해외마케팅 등)을 패키지로 업체당 최대 국비 8억원을 지원받게 된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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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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