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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전국 교통의 중심도시로 도약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03월 27일
국도대체우회도로 옥율~대룡간 건설사업 기공식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 광역도로망의 새로운 획을 긋는 국도대체우회도로 3단계 사업인 옥율~대룡간 건설사업(L=6.95㎞, B=20m)기공식이 27일 김천시 봉산면 신리 공사현장에서 열렸다.

박보생 시장과 , 김응규 경북도의회 의장, 배낙호 시의회 의장, 시의회 의원, 기관 단체장 및 주민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행사는 사업경과보고, 축하 메시지 낭독, 기공축포, 기념촬영, 폐회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사업은 부산 지방 국토관리청에서 단계별로 추진해 오던 외곽순환도로망 사업의 1단계(농소~어모)와 2단계(양천~월곡)에 이은 3단계 사업으로 오는 2023년 6월까지 연장 6.95㎞(너비 20m)에 1천765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박 시장은“국도대체우회도로 건설공사가 완료되면 도심을 중심으로 외곽순환도로가 형성돼 기존 시가지는 물론 혁신도시나 산업단지등 어느 곳에서나 접근성이 향상된다”면서 “사업을 통해 국도4개 노선의 광역교통망과 더불어 십자축 철도망이 어우러진 풍부한 교통인프라를 기반으로 한 인구 30만 자족도시 건설이 보다 빨리 앞당길 수 있도록 시민들의 많은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1단계(농소~어모간) 국도대체우회도로는 총사업비 2천252억원을 투입해 2002년 착공해 2013년 완공했으며, 2단계(양천~월곡간)간 국도대체우회도로는 총사업비 1천23억원을 투입해 2004년 착공해 2012년에 완공했다.

시는 3단계(옥율~대룡간) 국도대체우회도로의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동구간 보상금 약105억원 중 70억원을 확보하여 보상을 독려하는 등 사업의 조기시행을 위해 부단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아울러 시는 4단계 (양천~대룡간) 국도대체우회도로 개설공사도 조기에 착수 될 수 있도록 국토교통부에 사업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국도사업의 조기준공을 위해 관계 기관과의 협의와 예산확보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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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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