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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4회 상공의 날 시상식 및 3월 목요 조찬회

민영규 기자 / 입력 : 2017년 03월 30일
구미국가5단지 성공적 분양에 총력
ⓒ 경북문화신문
구미상공회의소(회장 류한규)가 30일 2층 대강당에서 제44회 상공의 날 시상식 및 3월 목요 조찬회를 가졌다.

남유진 시장과 백승주 국회의원, 김익수 시의회 의장, 김한섭 구미경찰서장, 강동훈 구미세무서장, 노승하 구미교육장, 권태휴 구미세관장, 도·시의원, 회원사 대표 및 임직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행사는 지역경제동향 보고, 건의 및 답변, 중소기업진흥공단 경북지역본부 기업지원시책 설명, 기타사항 순으로 진행됐다.
ⓒ 경북문화신문

류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구미 경제가 어렵지만 차세대 먹거리로 OLED, 탄소소재, 태양광, 자동차부품, 전자의료기기 등에 대한 활발한 투자가 이뤄지고 있어 나름대로 대처를 잘 하고 있다”면서“다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5단지 분양이 지연되고 있어 구미시, 수자원공사, 공단본부 등 유관기관은 물론, 기업에서도 많은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해다.

이밖에도 주요 건의사항으로는 구미국가5단지 조속한 분양, 화학물질 장외영향평가 및 취급시설에 대한 신속한 설치 검사와 허가, 동아문구 옥계점 인근 옥계북로와 옥계2공단로 교차 네거리 신호등 및 횡단보도 설치, 구미 1공단로6길 일대 신호등 설치, ㈜코리아스타텍 3공장 정문 앞 중앙선 절선 및 점멸등 설치, 구미시 옥계2공단로 63 ㈜원익큐엔씨 앞 신호등 설치 건의 등 지역현안 및 기업애로사항 6건 이외에도 현장에서 즉석건의가 이어졌다.

한편 남 시장은“5공단의 조속한 분양을 위해 가용한 모든 노력을 다하는 한편 오는 5월 기공식을 앞두고 있는 구미지식산업센터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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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영규 기자 / 입력 : 2017년 0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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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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