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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동 자유한국당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4월 03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의원 사선거구(선산, 무을, 옥성)보궐선거 자유한국당 최경동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지난 2일 열렸다.
이 자리에는 장석춘 국회의원, 김봉교▪이홍희▪윤창욱 도의원, 김태근▪권기만▪안주찬▪양진오▪강승수▪김인배 시의원과 지역 기관단체장, 지역 주민등이 참석했다.
최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출마 동기와 관련 “불찰로 말미암아 2년간의 조합장직을 사퇴하고 오랜 고민 끝에 모든 열정을 지역발전에 바치기로 결심하고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면서 “ 비판과 질책을 겸허하게 수용, 당당하게 선거에 임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최후보는 또 “잔여임기가 비록 1년에 불과하지만 지역민의 지지에 힘입어 당선될 경우 자유한국당 후보로서 장석춘 국회의원을 비롯해 도▪시의원이 함께 머리를 맞대 진행 중인 사업의 완벽한 마무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경북문화신문

공약으로 ▷역사적 의미가 있는 장원방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 ▷전통 오일시장을 지역발발전의 계기로 활용하는 방안 마련▷선산 비봉산의 등산로 정비를 통한 선산을 찾도록 하는 동기 유발 ▷ 국가 산업단지 협력업체 유치기반 선산에 조성 ▷ 선산, 무을, 옥성 접근성 확보를 제시한 최 후보는 “공약사업 시행에 앞서 지역민과 소통정치를 통해 의견을 발전적으로 수렴하는 등 지역일꾼으로서 역할에 충실하겠다”고 약속했다.
장석춘 국회의원은 축사를 통해 “선산지역에 자유한국당 소속 시의원 부재로 협조관계에 한계가 있었던 것이 사실”이라면서 “최 후보가 당선되면 최후보는 물론 양진의 의원과도 충분한 협의를 거쳐 선산지역 발전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봉교 경북도의회 운영위원장, 김태근 구미시의회 부의장, 오태순 선산읍 노인분회장은 “최후보는 지역의 각종 단체를 맡아 다양한 역할 수행을 통해 경험을 습득했는가 하면 합리적인 사고, 끈끈한 의리와 정을 가진 지역일꾼”이라면서 “진정한 지역일꾼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지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4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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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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