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노동·복지

구미차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 개소식 가져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04월 05일
중증 응급환자 최종 치료 기관
ⓒ 경북문화신문
차의과학대학교 부속 구미차병원(병원장 김병국)은 지난 31일 오후 3시 권역응급의료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구미차병원은 2015년 보건복지부로부터 권역응급의료센터로 지정받아 지난 2월 21일부터 권역응급의료센터를 운영, 중증 응급환자의 최종 치료기관이자 재난거점 병원의 역할을 수행해 오고 있다.

개소식에는 김병국 구미차병원장을 비롯해 김중권 구미부시장, 김한섭 구미경찰서장, 이진우 구미소방서장, 구건회 구미보건소장, 신주용 구미시의사회장, 지역 병원장외 대구.경북권 병원 응급의학과장 등 70여명이 참석해 축하했다.

구미차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는 성인응급실과 소아응급실은 물론 응급전용중환자실, 응급병동 등 응급환자 전용 시설을 대폭 확장해 운영하는 전문화된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보다 신속하고 정확하게 응급 처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했다. 이를 위해 권역응급의료센터 면적을 기존 약 4배에 해당하는 1,520㎡ 면적으로 대폭 확장했다. 또 응급의학 전문의가 24시간 상주해 중증 응급환자를 직접 진료하고 365일 24시간 응급수술이 가능하다.

김병국 구미차병원장은 “권역응급의료센터 개소를 통해 인적, 물적 자원을 바탕으로 최상의 응급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지역거점병원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김중권 구미부시장은 축사에서 "구미차병원은 지역의 응급의료 중심 의료기관으로서 많은 공헌을 해왔다"며  "권역응급의료센터 개소를 계기로 한 단계 도약해 활약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04월 05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대 남지란 간호대학장,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구미강동문화복지회관, 전 세계 매혹시킨 글로벌 댄스 쇼 `비트 온 포인트` 공연..
구미시장학재단, 상반기 장학생 347명 선발..
국민의힘 김천시장 후보에 배낙호 단수 공천 ˝결과로 보답”..
공연]오페라 갈라 콘서트`바리톤 이응광&유렵의 별들 2026`..
구미성리학역사관 변신 `보는 역사관에서 체험형 공간으로`..
김상동 경북교육감 예비후보, 제1호 공약 ‘경북교육과정평가원’ 설립 발표..
임준희 전 대구시부교육감, 김상동 예비후보 지지 선언..
상주시 문화예술회관, 내년 11월 준공...공정 착착..
김장호 구미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재선 행보 본격화˝..
최신댓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산과 함께한 내공이 느껴집니다. 멋지네요.!!
늦은감은 있지만 향토문화유산의 조명은 꼭 필요하고 중요한 일이라 기대를 하게 됩니다.
다자녀 혜택 때문에 그런거 아니고? 우리도 다자녀 농수산물 지원 5만원 사이소에서 사라길래 회원가입했는데 ...
오피니언
.... 
세월은 나를 저물녘 황혼빛 속에서 홀로 고적을.. 
약동하는 4월이 하순으로 접어들고 있다. 기자.. 
부중지어(釜中之魚) : 솥 안의 물고기釜(솥 .. 
여론의 광장
경북도, ‘APEC 2025 열차’ 대구와 함께 달린다..  
˝구미 전통시장에서 장보고 14만원 환급받으세요˝..  
구미도시공사, 체육본부장 공개모집..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