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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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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무을면(면장 고차진)이 지난 5일 이장협의회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무을6차림 돌배나무숲 조성 확산을 위한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를 가졌다.
유만종 이장협의회장에게 전달된 돌배나무는 각 리별 이장을 통해 각 가정에 전달되며, 백자리, 안곡리 진입로에 식재하게 된다. 아울러 6차림 돌배나무 특화 숲 조성을 위해 각 가정에 1본씩 총 1천200본의 돌배나무를 식재함으로써 숲과 더불어 산림의 소득화와 함께 녹색복지 사회 구현에 이바지 하는 계기를 만들기로 했다.
고차진 면장은 “나무 한 그루가 비록 작아 보이지만 무을면의 상징성이 되어 10년 후에는 면의 특화작목으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 한 그루의 나무를 정성껏 가꾸어 맑고 푸른 청정고을 무을 만들기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