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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을6차림 돌배나무숲 조성에 온 면민이 앞장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4월 06일
무을면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 가져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무을면(면장 고차진)이 지난 5일 이장협의회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무을6차림 돌배나무숲 조성 확산을 위한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를 가졌다.
유만종 이장협의회장에게 전달된 돌배나무는 각 리별 이장을 통해 각 가정에 전달되며, 백자리, 안곡리 진입로에 식재하게 된다. 아울러 6차림 돌배나무 특화 숲 조성을 위해 각 가정에 1본씩 총 1천200본의 돌배나무를 식재함으로써 숲과 더불어 산림의 소득화와 함께 녹색복지 사회 구현에 이바지 하는 계기를 만들기로 했다.
고차진 면장은 “나무 한 그루가 비록 작아 보이지만 무을면의 상징성이 되어 10년 후에는 면의 특화작목으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 한 그루의 나무를 정성껏 가꾸어 맑고 푸른 청정고을 무을 만들기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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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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