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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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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백승주 국회의원(구미시갑)이 지난 달 30일 국회가 주관한 ‘2016년도 입법 및 정책개발 우수 국회의원’에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국회는 2006년부터 국회사무처 및 외부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입법 및 정책개발 지원위원회’를 통해 국회의원들의 입법 및 정책개발 활동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국회의원을 선정하고 있다.
백 의원은 제20대 국회 출범 9개월만에 국회 국방위원회와 미래일자리 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군조직법,산업집적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률을 대표발의 한 것을 비롯 다양한 분야에 걸쳐 동료의원들이 발의한 법안에도 공동으로 참여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했다.
백 의원은 또 루퍼트 숄츠 전 독일 국방장관, 도널드 만줄로 한미경제연구소(KEI) 소장 등 해외 주요인사를 초청해 세미나를 개최하기도 했다. 특히 지난해 12월에는 새누리당(자유한국당 전신)을 대표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인수위원회 주요인사와 회동하기도 했다.
지역에서도 시․도의원 등과 매달 정책간담회를 개최한 가운데 지역 발전을 위한 정책 개발에 힘쓰는 등 중앙과 지방을 오가면서 왕성하게 의정활동을 했다는 평을 얻었다.
2016년도 입법 및 정책개발 우수 국회의원 선정과 관련 백 의원은 “국민과 국익을 위한 의정활동은 국회의원으로서 당연한 책무인 만큼 우수 국회의원으로 선정된 것은 더욱 열심히 하라는 격려의 의미”라면서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대한민국과 구미 지역 발전을 위한 의정활동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선정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