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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교육지원청 삼성과 함께하는 ‘마이구미(My Gumi) 탐방단’ 운영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7년 04월 11일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일환
ⓒ 경북문화신문
구미교육지원청이 지난 8일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삼성과 함께하는 ‘마이구미(My Gumi) 탐방단’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마이구미 탐방단’은 삼성전자 Smart City의 지원을 받아 구미교육지원청이 주관하는 프로그램으로 구미 관내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7개 초등학교(황상초, 상모초, 선주초, 송정초, 형곡초, 양포초, 오태초) 학생 70명을 대상으로 총 6회에 걸쳐 구미지역의 다양한 문화와 전통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지역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애향심을 함양시키고자 기획됐다.

마이구미 탐방의 첫번째 행사로 진행된 행사에서 학생들은 구미과학관에서 스마트에어(비행기) 만들기와 4D 영상관, 플라네타리움을 체험에 이어 삼성전자 Smart City를 방문해 홍보관 투어 및 소방 안전 교육을 받았다.

구미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마이구미 탐방 프로그램을 통해 연극관람 및 연극배우기, 산동 생태 숲 및 의구총 견학, 장천 코스모스 축제 및 전통시장 장보기, 무을 버섯 농장 및 풍물 축제 참가, 금오산 등반 및 야은길재선생 체험관과 채미정 견학 등의 다양한 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노승하 교육장은 “마이구미 탐방 프로그램이 참여 학생들에게 다양한 체험을 제공해 구미지역의 관심과 애향심을 함양 시키는데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면서 "소외계층 학생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애써준  삼성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7년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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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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