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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인구의 2%, 외국인 근로자 5천6백여명도 한가족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4월 12일
구미경찰서,꿈을 이루는 사람들 간담회
ⓒ 경북문화신문

구미경찰서가 경찰청 지정 외국인 도움센터인 사단법인 꿈을 이루는사람들(대표 진오스님)을 방문하고, 관계자 격려방문 및 오찬간담회를 가졌다.
김한섭 구미경찰서장, 보안과장, 외사계 계장, 진오스님, 박재수 센터장(구미 마하이주민센터), 산스시리 스님(구미 외국인쉼터 시설장), 소페악 스님(구미 캄보디아 공동체 대표)이 참석한 가운데 12일 열린 간담회에서는 한국에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 노동자, 이주여성 관련 애로▪건의사항을 청취 하고, 아울러 불법체류자 피해통보 의무 면제제도 홍보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현재 구미시에는 전체 인구의 2%에 해당하는 5천600여명의 외국인이 거주하고 있다.이처럼 외국인들이 더 이상 낯선 이방인이 아닌 생활속에 깊숙이 자리하고 있는 만큼 안정적인 한국생활을 위해 사회 전반적인 시스템 마련이 필요하다는 여론이 일고 있다.
사단법인 꿈을 이루는사람들은 지난 2008년부터 경상북도에 거주하는 이주여성의 권익증진과 자립공동체원을 목적으로 설립됐다. 가정폭력 피해이주여성쉼터, 다문화 한부모가족 보호시설인 달팽이 모자원 등을 운영해 오고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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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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