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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 공사 사장 만나 5공단 분양가 인하 요청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4월 20일
보잉사 부사장에겐 전문성▪노하우 공유 주문
↑↑ 보잉사 부사장 만난 백의원
ⓒ 경북문화신문

자유한국당 백승주 의원(구미갑)이 20일 데니스 스완스 미국 보잉사 마케팅 부사장, 이학수 한국수자원공사 사장, 정만기 산업통상자원부 1차관과 릴레이 면담 시간을 가졌다.
중앙 선대위 국가안보위원회 부위원장, 경북지역 선대위원장으로서 홍준표 후보의 당선을 위해 뛰고 있는 백의원은 바쁜 대선 기간인데도 불구하고,한국을 방문해 면담을 요청한 스완스 부사장을 만나 “구미는 대표적인 전자 및 첨단산업 수출지역으로서 숙련된 전문인력과 인프라가 확보돼 있을 뿐만 아니라 인접지역에 민간 및 군 공항이 통합 이전될 가능성이 높아 항공분야 수요가 크게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구미 지역 대학이 추진하고 있는 항공분야 전문인력 양성에 보잉사의 전문성과 노하우를 공유해 달라”고 주문했다.
또 구미 제5공단 분양원가를 현실적으로 조정하기 위해 이학수 사장에게 “구미 지역 미래 먹거리 산업인 탄소산업클러스터의 성공적인 조성과 구미 제조산업의 활력 제고를 위해 제5공단 분양가를 인하해 달라”고 요청한 백의원은 “앞으로 의원실과 한국수자원공사가 해결 방안 모색을 위해 다양한 가능성을 면밀히 검토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설명했다.
정만기 1차관을 만난 백의원은 또 “구미시에서 추진 중인 지역거점산업에 대한 각별한 관심을 요청한다.특히 탄소산업 클러스터 조성사업을 위한 금년 예산이 차질 없이 집행돼 구미시가 대한민국 탄소사업의 중심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정부차원에서 아낌없이 지원해 달라”고 당부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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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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