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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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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광평동에 소재한 봉죽사(주지 법종스님)가 18일, 지역 향토방위에 앞장서고 있는 제5837부대 1대대에 초코파이 80박스를 전달하고 장병들을 격려했다.
법종 스님은 "이번 위문품 전달은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일선에서 지역사회 안정과 국방의무를 수행하고 있는 군부대에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장병들이 내 고장에 대한 애향심과 국방 수호의무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봉죽사는 노인복지에도 큰 관심을 갖고 지속적으로 경로잔치, 독거노인 성품전달 등 지역 복지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