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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원평동, 우리의 손으로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4월 27일
구미신천자 자원 봉사단,애국심 고취 활동도 앞장
ⓒ 경북문화신문

구미 신천지 자원봉사단(이하 신천지봉사단)이 지난 24일 원평동 일대에서 '깨끗한 원평동 가꾸기‘ 거리환경 자원봉사를 펼쳤다.
이날 신천지봉사단은 센터가 있는 원평동부터 깨끗이 가꾸자는 취지로 2013년부터 매달 원평하수 종말처리장 일대와 시내3번가 도로를 비롯한 원평동 골목골목을 청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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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봉사단은 2014년 구미시에 '1사1하천 정화활동'을 신청한 이후 현재까지 38회에 걸쳐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는 한편 매월 2회 정기봉사를 해 왔다.
이를 통해 봉사단은 2015년 12월 최다 하천수질 개선과 건강한 수생태계 보전을 위한 하천관리를 인정받아 구미시로부터 '구미시장 우수상'을 수상했다.
시 관계자는 “신천지봉사단은 4년 전부터 조류독감 확산위험이 있을 때를 제외하고 1사1하천청소실적이 제일 많았다”며 “열정적으로 활동하는 봉사단의 단결성과 성실함을 잘 나타내주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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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청년봉사자들이 많은 봉사단은 구미와 선산안보단체 사무실을 매달 1회 정기 방문해 대청소와 식사제공을 하는 등 봉사자들에게 애국심을 고취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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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읍 안보단체 관계자는 “음식을 직접 마련해 오는 오는 봉사단은 구미 신천지 자원봉사단 뿐”이라면서 “진심을 가지고 매달 방문해 주어서 감사하다. 음식의 맛은100점, 정성은 200점”이라고 고마움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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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활동에 참여한 이모 봉사단원은 “환경정화활동을 통해 깨끗해지는 하천을 보면서 너무 기쁘다. 또 안보단체 어르신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나라사랑의 마음을 더욱 더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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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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