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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학교의 주요정보를 원클릭으로!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7년 04월 28일
경북교육청, 4월 유치원 및 학교 정보공시 실시
경북교육청이 28일부터 도내 유치원 695개원 및 초·중등학교 988개교의 4월 정보공시를 실시한다.

올해 첫 공시인 4월 공시는 학교의 경우 올해 전반적인 교육 운영 계획을 알 수 있는 ▲학교교육과정 편성·운영 및 평가에 관한 사항 ▲수업공개 계획 ▲교육운영 특색사업 계획 ▲학교폭력 예방 및 대책 실시 계획 ▲학생·학부모 상담 계획 및 실시 현황 등 19개 항목을 공시한다.
유치원은 ▲유치원 규칙·시설 등 기본현황 ▲원아 및 교원 현황 ▲교육과정 및 방과 후 편성 운영에 관한 사항 ▲원비 및 예·결산 등 회계에 관한 사항 등 21개 항목을 공시한다

특히 이번 공시에서는 작년부터 전면 시행된 중학교 ‘자유학기제 운영에 관한 사항’이 학생·학부모가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별도의 항목으로 공시되며, 관심도가 낮은 ‘교원 성과상여금 제도 운영 현황’은 제외됐다.

공시정보는 별도의 회원가입 절차 없이 '유치원알리미', '학교알리미' 웹사이트 및 모바일 앱에서 누구나 열람할 수 있어 교육정보 수요자가 기관에 직접 문의하기 불편했던 정보를 직접 확인할 수 있어 편리하다.

공시된 정보는 교육정책 수립 기초자료와 각종 감사자료 및 평가자료로 활용되며, 학부모들의 유치원 및 학교 선택이나 현황 파악에 이용된다.
특히  2016년부터 공공데이터 개방에 따라 '학교알리미'에 공시되는 항목 중 일부를 학교별 조회 없이 한꺼번에 다운받아 활용할 수 있게 됐다. 

한편 도교육청은 학교폭력, 급식과 같은 학부모 관심도가 높은 항목과 안전교육실적 등 주요 통계항목에 대한 신뢰도를 제고해 교육정보 수요자의 만족도를 높여갈 계획이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7년 0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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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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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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