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매매를 알선한 오피 업주가 검거됐다. 구미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5일 구미시 송정동 소재 A룸에서 태국 여성을 고용해 불법 성매매를 알선해 온 업주와 성매매 여성 등 3명을 성매매 알선등 행위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검거했다. 업주A(34세)씨는 지난 2월 중순경부터 송정동에 있는 원룸 1개소를 임차해 태국인 여성을 고용하고,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예약한 남성들을 상대로 화대 10~11만원을 받고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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