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경북

한-인니협회, 인도네시아 시장 개척 성과 거둬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4월 28일

경상북도가 지난 25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꾸닝안에 있는 아그로플라자에서 경상북도 자카르타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
개소식에는 박찬우 도 글로벌통상협력과장과 대구경북 한-인도네시아협회 회원 20여명이 참석했다. 인도네시아 현지에서는 양양연 한인회장과 코트라 김병삼 관장을 비롯 인도네시아 투자조정청(BKPM) 부청장, 인도네시아 상공회의소(KADIN) 아태국장, 한국무역협회(KITA), 한인상공회의소(KORCHAM), 세계한인무역협회(OKTA) 등 현지 유관 기관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개소를 축하했다.
그동안 도는 인도네시아가 동남아 국가연합(ASEAN)의 중심 리더 국가이면서 앞으로 21세기 강대국으로 부상할 것에 주목하고, 지난 2015년에 경상북도 자카르타 통상투자주재관을 파견해 양국 간의 수출통상, 교류협력, 투자지원 사업 등을 수출 첨병역할을 해 왔다.
특히, 이번에 대구경북 한-인도네시아협회 회원으로 구성된 인도네시아 경제사절단의 방문을 계기로 사무소 개소식을 하게 됐다.
이에 따라 도는 자카르타사무소 개소와 함께 오후에는 술탄호텔에서 수출상담회를 개최해 수출계약 250만불, 수출상담 500만불이라는 큰 성과를 일구어 냈다.
26일에는 한인 사업장이 많은 찌까랑 지역의 수카르스미 마을(Desa Sukaresmi)과 수카르스미 초등학교(Skolar Dasar Negeri Sukaresmi)를 방문해 생필품, 학교 발전기금 및 장학금 등 500여 만원 상당의 성금품을 전달․격려하며 훈훈한 정을 나눈다.
이번에 단체 방문한 대구경북 한-인도네시아협회(회장 오유인)는 지역 중소기업과 인도네시아 양국 간의 통상 및 친선 교류를 위해 2015년 5월 인도네시아에 관심이 많은 대구경북 중소기업인 및 유관 관계자 50여명으로 구성된 민간단체다.
한편, 도는 도내 중소 기업인들의 해외시장 개척, 해당 국가와 교류협력 강화를 위해 현재 미국 뉴욕과 LA, 중국 베이징과 상하이, 일본 도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베트남 호찌민 등에 해외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4월 28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 해평면 낙산리 고분군 야행...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한나절 산책 15] 낙동강변 큰금계국을 따라서..
신간]초서의 자형을 완전 해독하다 《초결백운가》..
경북도, 2차 공공기관 유치 총력..
구미재향경우회, 청소년 선도 및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펼쳐..
구미시, 내년 국비 확보 위해 기획예산처·지방시대위 방문..
김천대학교 윤옥현 총장 3연임 확정..
상주시, 수산물 구매...온누리상품권 최대 2만원 환급..
경북도, 제1회 추경예산안 1조 2,819억 편성..
경북도, 취업 취약 청년 지원사업 나서..
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오피니언
의사는 모니터를 보면서 일상의 일인 듯 담담하.. 
6월의 첫 번째 금요일이다. 기자는 이른 아침.. 
"신분증 준비해 주세요~.""마스크 좀 내려 .. 
새옹지마(塞翁之馬) : 변방의 늙은이의 말.塞.. 
여론의 광장
경북도, ‘APEC 2025 열차’ 대구와 함께 달린다..  
˝구미 전통시장에서 장보고 14만원 환급받으세요˝..  
구미도시공사, 체육본부장 공개모집..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