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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청소년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책임질 보배이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4월 28일
정만복 경상북도청소년수련원장

ⓒ 경북문화신문

싱그러움과 젊음이 살아 숨 쉬는 신록의 계절 5월은 청소년의 달이면서 가정의 달이기도 하다. 지난 2월 경상북도청소년수련원장으로 부임하여 처음 맞이하는 5월이라 더욱 뜻깊다. 매일매일 청소년들의 웃음소리와 활기찬 몸짓이 끊이지 않는 모습을 보면서 잠시 추억 속 나의 청소년기를 되돌아보게 된다.

밝고 건전한 청소년 육성을 위해 청소년들과 함께 호흡한 지 2달이 조금 넘었지만 올해 청소년의 달은 나에게 가지는 의미는 크다.

청소년수련활동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축제의 밤을 즐기기 위해 친구들과 삼삼오오 짝을 이뤄 댄스, 노래, 군무 등 연습 삼매경에 빠져 밝게 웃고 있는 청소년들의 모습을 보면서 과연 언론에서 학교폭력, 자살, 왕따 등 청소년문제에 대하여 흘러나오는 기사가‘정말 사실일까’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이러한 문제들은 모두 인성교육의 부재에서 나온 결과가 아닌가 싶다. 청소년문제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청소년들이 올바른 가치관을 확립할 수 있도록 기성세대가 모범을 보여야 하며 학교, 가정, 사회가 청소년 인성함양 교육에 공동으로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청소년들이 도전정신과 호연지기를 배우고 공동체와 더불어 살아가는 올바른 인성을 갖고 밝고 건강하게 성장해 나갈 수 있는 다양한 청소년활동 콘텐츠를 개발․운영하여 청소년들이 바람직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해야 할 것이다.

또한 청소년들은 배려․존중․협동정신을 갖추기 위해 스스로 노력해야 하고 자기 스스로 주도해나가면서 어떤 길을 선택해야하는지에 대한 답을 찾고 미래의 참모습을 꿈꾸며 새로운 기회와 가능성에 도전하는 미래지향적 가치를 갖고 생활해 나가야 한다.

대한민국의 미래를 책임질 청소년들이 스스로의 미래를 설계하고 꿈을 꾸며 굳은 신념을 가지고 후회 없는 인생을 살기 위해 청소년기를 소중히 생각하고 보람 있게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기성세대들이 함께 노력해야 할 것이다.

그 이유는 청소년은 우리의 미래이자 희망 그 자체이니까.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이하여 청소년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고 있는 모습을 보면서 앞으로의 대한민국을 상상해본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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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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