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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2016년 투자유치 6조 2,072억원 달성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04월 30일
전년대배 10% 증가
세계경제의 불확실 요인과 브렉시트(Brexit), 중국의 성장 둔화와 국내적으로 경기침체와 내수부진, 기업투자 위축이라는 악재 속에서도 경북도가 지난 해 6조 2천72억원의 투자유치 성과를 기록한 것으로 분석됐다. 이는 2015년 5조 6천417억원 대비 10.0% 증가한 수치다.
2016년도 투자유치 현황에 따르면 제조업은 3조 4천632억원(55.8%),복합관광서비스 1조 2천539억원(20.2%),에너지 1조 3천111억원(21.1%), 기타 1천790억원(2.9%)의 실적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2015년 대비 2016년은 복합관광 서비스분야와 신재생에너지 분야가 눈에 띄게 증가했다. 복합리조트, 호텔, 연수원 등 복합 관광서비스 산업은 8.2%에서 20.2%로 증가 했으며, 태양광, 풍력발전 등 신재생 에너지산업은 10.6%에서 21.1%로 크게 높아졌다.
이러한 결과는 대내․외 투자유치 환경 변화에 대응해 고용유발 효과가 크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복합관광 서비스산업과 신재생 에너지산업 투자 유치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 결과로 풀이된다.
특히, 지난해는 LG전자 5천272억원(태양광 모듈), LG디스플레이 4천5백억원(플렉서블 OLED), 코오롱 인더스트리 1천256억원(투명폴리아미드), GS E&R 6천억원(풍력발전), 태영그룹 1조 2백억원(복합관광 리조트) 등 큰 규모의 투자 유치를 이끌어 냈다.
이러한 성과에 힘입어 도는 지난해 17개 시․도 중 유일하게 외국인 투자유치 분야 대통령 기관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2016년도 산업부 지방투자촉진 보조금지원사업 평가에서는 2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2017년도 사업에 국비보조금 5% 가산지원 인센티브도 받았다.
도 관계자는 “올 들어 국내외 투자유치 여건이 어렵지만 스마트기기 산업, 미래 자동차산업, 신소재산업, 첨단부품소재 산업, 바이오, 백신 등 신성장 동력산업 투자유치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면서 “3월까지 2조 1천522억원을 유치했으며, 연말까지 목표 7조원 달성에 매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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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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