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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9일은 국민이 승리하는 날'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5월 04일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 4일 구미역 유세
ⓒ 경북문화신문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후보가 4일 오후 1시 구미역 앞에서 유세를 이어갔다.
지지자와 시민등 수백명이 지지자가 연호 하는 가운데 무대에 오른 안 후보는 “1번과 2번 후보는 과거이고, 3번과 4번, 5번은 우리들의 미래”라고 규정하고 “5월9일은 과거로 돌아가느냐, 미래로 나가느냐를 결정하는 날”이라면서 “이제 우리는 미래를 향해 힘차게 나가야 한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안후보는 특히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를 겨냥해 “ 대법원 판결을 앞두고 있는데다 돼지발정제를 친구에게 구해 주는 부도덕한 후보로서 대통령 선거에 출마할 자격이 없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 경북문화신문

또 문재인 후보에 대해선 “문후보가 당선되면 이 나라는 두동강이 난다”면서 “국민통합이라는 우리의 숙원은 물 너가게 된다”고 주장했다.
안후보는 또 “우리에겐 4차혁명을 선도해야 하는 시대적 과제가 놓여 있다”면서 경제적 식견이 뛰어난 자신이 당선되어야 미래 20년 동안 먹고 살 먹거리를 만들 수 있다고 주장했다.
안후보는 또 “5월9일은 국민이 승리하는 날이 될 것”이라면서 그 중심에 자신이 있다며 거듭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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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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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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