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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안철수 대선후보가 4일 오후 1시 구미역 앞에서 유세를 이어갔다.
지지자와 시민등 수백명이 지지자가 연호 하는 가운데 무대에 오른 안 후보는 “1번과 2번 후보는 과거이고, 3번과 4번, 5번은 우리들의 미래”라고 규정하고 “5월9일은 과거로 돌아가느냐, 미래로 나가느냐를 결정하는 날”이라면서 “이제 우리는 미래를 향해 힘차게 나가야 한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안후보는 특히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를 겨냥해 “ 대법원 판결을 앞두고 있는데다 돼지발정제를 친구에게 구해 주는 부도덕한 후보로서 대통령 선거에 출마할 자격이 없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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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문재인 후보에 대해선 “문후보가 당선되면 이 나라는 두동강이 난다”면서 “국민통합이라는 우리의 숙원은 물 너가게 된다”고 주장했다.
안후보는 또 “우리에겐 4차혁명을 선도해야 하는 시대적 과제가 놓여 있다”면서 경제적 식견이 뛰어난 자신이 당선되어야 미래 20년 동안 먹고 살 먹거리를 만들 수 있다고 주장했다.
안후보는 또 “5월9일은 국민이 승리하는 날이 될 것”이라면서 그 중심에 자신이 있다며 거듭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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