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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핵 포기 방법 제시한 백승주 의원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5월 06일
격동의 한반도, 일본 NHK 인터뷰
ⓒ 경북문화신문
자유한국당 경북도당위원장 백승주 의원(구미갑)이 지난 4일 오후 구미 신평동 사무실에서 일본 대표 공영방송인 NHK와 미국의 대북정책 변화 과정 및 최근 한반도를 둘러싼 위기의 실체를 조명하기 위해 ‘NHK스페셜: 격동의 한반도’ 를 테마로 한 인터뷰를 가졌다.
취재진은 북한이 핵보유를 고집하는 이유, 오바마 정부 및 트럼프 정부의 대북기조 변화, 한국과 미국의 유사시 대응책 등에 대한 인터뷰를 진행했다.
백 의원은 북한이 핵보유를 고집하는 이유와 관련 “북한의 전체주의적 왕조체제를 유지하기 위한 전략”이라고 해석하면서 “남아프리카공화국이 핵무기 보유로 체제가 붕괴된 것처럼 북한의 핵무기 보유도 결국 체제붕괴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며 “북핵이 결국 체제를 소멸시키는 이유가 된다는 인식을 줄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백 의원은 또 오바마와 트럼프 정부의 대북기조 흐름에 대한 견해에 대해서도 “오바마의 ‘전략적 인내’대북정책은 북한이 제재에 따른 고통을 느끼지 못했다는 점에서 대북제재를 오히려 후퇴시킨 격”이라고 분석하면서 “북한이 강력하게 느낄 만한 제제를 체감하지 못했던 것은 중국의 느슨한 태도에 문제가 있었다”고 지적했다.
특히 백의원은 “지난 4월 중국 외교부 한반도 사무특별대표 우다웨이를 만나 북한의 미사일 도발을 억제하도록 중국에서 유엔 대북제재 결의를 존중해 태평만댐의 대북 송유관을 차단 해 달라고 피력했다.”는 점을 강조했다.
백의원은 또 “트럼프의 대북기조는 오바마와 전혀 다르며, 트럼프 정부의 레드라인(red line)은 ICBM 개발과 북한의 6차 핵실험 시기가 될 것”이라고 전망하면서 특히 한・미 정부가 북한의 유사시에 어떠한 대비를 해야 하느냐는 질문에 대해 “예방공격보다 선제공격이 필요한 시점이다.북한이 6차 핵실험을 강행한다면 유엔결의안 위반에 따른 응징으로 미국이 선제공격을 시행할 가능성이 크다”고 강조했다.
백의원은 이와관련 “미국이 핵잠수함을 이용해 선제공격으로 북한 핵시설을 파괴할 경우 대한민국도 충분히 공격명분을 가질 수 있다”며 “한반도 유사시 대한민국은 소극적 자세보다 미리 공격함으로써 우리국민의 안전을 지키겠다는 것”이라고 밝혔다.
녹화 인터뷰는 5월 20일 방영될 예정이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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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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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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