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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공공기관 연계 산․학․연 클러스터 조성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5월 06일
김천 혁신도시 2단계 사업 본격추진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가 혁신도시 1단계 사업인 기반조성 및 공공기관 이전이 지난해 완료됨에 따라 2단계로 ‘산․학․연 클러스터 조성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
혁신도시 내 이전공공기관 및 지역전략 산업과 기능적으로 연관이 있는 기업, 대학, 연구기관을 유치하기 위해 계획된 지역 혁신거점으로써 지역발전과 일자리 창출 도모를 목적으로 하고 있는 경북혁신도시 내 산․학․연 클러스터 용지는 총 30만7,449㎡이다.
지난 해 말까지 이전공공기관 협력업체, 기업, 대학 등에 용지의 46%를 공급했으며, 2020년까지 잔여 용지 공급과 건축 및 입주를 마친다는 계획이다.
도는 산․학․연 클러스터 조성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난 해 2월 전국 최초로 혁신도시에 산학연유치 지원센터를 설치해 우수기업이 입주할 수 있도록 투자유치에 적극 나서고 있다.
또 혁신도시 정주여건도 지속적으로 확충․개선해 ‘양질의 일자리가 있는 살기 좋은 혁신도시’ 만들기에 노력하고 있다.
한편, 김천시 율곡동 일원 381만2천㎡(115만평)에 조성된 경북혁신도시는 전국 혁신도시 중 유일하게 KTX역사가 소재해 있는데다 경부고속도로와 혁신도시를 직접 연결하는 동김천IC와 국도대체우회도로가 건설돼 있어 교통이 편리한 것이 장점이다. 또 공동주택, 공공청사, 교육▪보육▪편의시설 등이 잘 갖춰져 있다는 것이 다른 혁신도시에 비해 장점으로 손꼽히고 있다.
한편 김천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은 한국도로공사(1천46명),한국건설관리공사(125명),교통안전공단(318명),국립농산물 품질관리원(160명),농림 축산 검역본부(516명),국립종자원(95명),한국전력기술(2천897명),조달품질원·교육원(83명), 우정사업조달센터(110명),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24명), 대한법률구조공단(87명),기상청 기상통신소(4명) 등이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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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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