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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에 가장 많이 다친다’ 어린이 안전사고 주의 당부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5월 07일
교통사고 41%, 낙상추락 18%, 레져활동 9% 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빅데이터 분석 결과 어린이와 청소년 안전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달이 5월인 것으로 나타나 경북도가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도 소방본부가 구급이송 환자 빅데이터를 활용한 통계분석 결과 지난 한해 동안 도내에서는 7천851명의 어린이․청소년이 질병과 각종 안전사고로 구급차를 이용했다. 1년 중 5월이 772명(9.8%)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 중 교통사고와 사고부상은 435명, 질병은 337명이 병원을 찾았다.
연령별로는 고등학생 200명(25.9%), 초등학생 142명(18.4%), 유아(2~7세) 191명(24.7%), 영아(0~1세) 121명(15.7%), 중학생 118명(15.3%) 순으로 나타났다.
교통및안전사고 발생 분포로는 고등학생이 124명(28.5%), 초등학생 104명(23.9%), 유아 98명(22.5%), 중학생 76명(17.5%), 영아 33명(7.6%) 순으로 나타났다.
세부적으로 보면 교통사고가 182명(41.8%), 낙상추락 82명(18.8%), 레져활동 43명(9.9%), 열상 34명(7.8%), 상해 13명(3%) 순으로 나타났다.
질병으로는 유아 93명(27.6%), 영아 88명(26.1%), 고등학생 76명(22.6%), 중학생 42명(12.5%), 초등학생 38명(11.3%) 순으로 나타났다.
이중 고열이 148명(43.9%)으로 가장 많았으며, 복통 53명(15.7%), 의식․호흡곤란이 32명(9.5%), 오심구토 27명(8%), 기타통증 22명(6.5%), 기타 55명 순으로 나타났다.
지난 1일 칠곡군에서 4세 어린이가 식당에서 뜨거운 물에 화상을 입었고, 같은 날 경산에서는 6세 어린이가 놀이터에서 넘어져 이마에 상처를 입기도 했다.
특히 5월 첫째주 1주간에만 어린이․청소년 80명이 구급차를 이용해 병원에 이송됐으며, 사고부상이 49명, 질병 31명 등이었다.
이처럼 어린이․청소년 사고가 5월에 가장 많이 발생하는 이유는 어린이날등 휴일이 많아 각종 야외활동의 증가로 교통사고와 사고부상이 많이 발생했고, 환절기 밤낮의 기온차이가 많아 영유아들의 감기 증상이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소방본부는 어린이․청소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속적인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찾아가는 안전교육 이동안전 체험차량을 이용해 도내 구석구석 학교를 직접 방문해 안전체험 교육을 펼치고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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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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