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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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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금강사(주지 정우 스님)가 어버이 날인 8일 노인 종합복지관 1층 경로식당에서 어르신 1천여명에게 사랑의 떡(230만원상당)을 제공했다. 신도회(회장 이근순)봉사자 15명은 또 배식봉사와 함께 건강과 장수를 기원했다.
2010년부터 8년째 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에게 새해 맞이 떡국을 제공해 온 신도회는 5월 부처님 오신날은 물론 어버이날에도 사랑의 떡을 제공하고 있다. 또 2008년부터 월 2~3회 배식봉사도 하는 등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신동호 노인종합 복지관장은 “해마다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금강사와 신도회에 감사를 드린다”면서 “어르신들을 모시는데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