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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 성과 실용화에 날개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5월 09일
경북도 산림자원개발원
경상북도 산림자원 개발원이 산림자원에서 고부가 소득자원을 발굴하고, 산채류 대량 소비에 따른 도민 소득 창출에 대한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제품개발 등 상업화를 추진하는 연구사업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산림자원개발원은 ‘산에서 소득을!’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도민소득 증대를 목표로 고부가 소득자원 발굴 및 제품개발 등 연구 사업을 추진해왔다.
건강한 먹거리로 주목받는 산채류의 수요 증가, 의약품 소재로서의 임산물 가치 증대 등 소비성향 변화에 따른 산림소득 분야 트렌드를 반영해 건강 기능성 식품 및 의약품 소재 개발 분야를 중점으로 연구 사업에 매진하고 있다.
올해는 지역 대학과 공동연구로 ▲ 임산물을 활용한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 식품개발(경북대) ▲ 갱년기 질환 개선 칡 발효식품 개발(대구한의대) ▲ 마껍질 대장암 발생억제 장기모니터링 연구(안동대) ▲ 산수유 활용 항아토피 개선 조성물 개발(경북대) 등 6과제를 추진 중이다.
이 결과 ▲ 항산화 효과가 우수한 산약초 유산균 발효식초 음료 개발, 삼나물 및 부지깽이 나물의 간 보호 조성물 등 현재까지 총 10건의 특허를 획득했으며 ▲ 갱년기 질환 개선 칡 발효식초 제조방법 등 8건의 특허를 출원했다.
또 2013년에는 ‘가시오갈피 또는 오갈피를 이용한 유산균 발효 식초음료 및 그 제조 방법’등 2건을 기술이전 한 바 있다.

특히, 2016년에는 보유한 특허기술의 실용화를 위해 울릉도 지역특산품인 삼나물(눈개승마)과 부지깽이 나물을 주재료로 이용한 간 건강 혼합음료 간愛승마 시제품을 제작․홍보해 2월 21일 농업법인 (주)휴나프(대표 김을수)에 간愛승마 제조의 주요 특허기술 2건을 통상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얻었다.
또 간愛승마가 경상북도 핵심시책 사업으로 선정돼 기존의 헛개 열매 음료시장에서 삼나물과 부지깽이나물이라는 새로운 아이템으로 틈새를 겨냥한 독창성을 인정받았다.
아울러, 간애승마의 주재료인 삼나물은 전국 생산량의 68%가 경북에서 생산되는 등 주요 산채류로 자리잡으면서 간애승마 음료 개발은 삼나물 대량소비의 길을 열었다는 평가다.
한편, 하반기에는 갱년기 질환 개선 칡 발효식초 음료와 콜레스테롤 개선 마껍질 기능성 식품 등을 시제품으로 제작, 기술이전을 위한 홍보물로 활용해 연구성과 실용화를 역점사업으로 추진 할 계획이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5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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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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