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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희망을 펼쳐라! 구미시 어린이날 festival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5월 09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제95회 어린이날인 5일 동락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어린이와 가족 등 9천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7 구미시 어린이날 Festival을 가졌다.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이 다양한 체험 행사를 통해 슬기롭고 씩씩하게 자랄 수 있도록 한 시는 어린이 사랑 정신을 함양하고,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매년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아동의 권리가 온전히 보장되는 아동친화 도시 구미를 슬로건 내건 페스티벌 식전행사는 유캔크루의 어린이 힙합 비보잉, 정금지역 아동센터 포이에마 합창단의 합창, 구미대학교 어린이 시범단의 태권도 시범, 구미소방서 소소심 홍보단의 홍보 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본 행사인 기념식에서는 아동권리헌장 낭독, 모범어린이에 대한 시상, 주요 참석인사의 희망메시지를 전달했다. 이어 아동이 행복하고 안전한 구미를 만들기 위해 남유진 구미시장, 김익수 구미시의회의장, 김한섭 구미경찰서장, 노승하 구미시 교육지원청 교육장이 아동 친화도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아동의 권리보장과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식후에는 무대행사로 매직트리 마술공연, 가족과 함께 하는 레크레이션, 인형탈 댄스, 어린이날 OX퀴즈 등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함께 할 수 있는 활동적인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체험행사로 17개 기관‧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연기탈출 시물레이션 체험, 포돌이‧포순이와 함께 하는 경찰장비 체험, 야외동물원 먹이주기 체험, 소망 바람개비 만들기, 비즈팔찌 만들기, 캐릭터 컬러비즈 만들기, 항공 시물레이션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선보였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5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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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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