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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써포터즈봉사단, 어버이날 축하공연 및 무료 급식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7년 05월 10일
ⓒ 경북문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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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써포터즈봉사단(회장 최병식)이 어버이날을 맞아 8일 3시부터 구미역 뒤 광장에서 어르신 500여명을 모시고 축하공연 및 무료급식을 실시했다.

행사에는 남유진 시장을 비롯해 백승주 국회의원(구미 갑), 김익수 의장, 이태식·윤창욱·김지식 도의원, 박세진·윤종호·정하영·김재상 시의원, 김태학 원남새마을금고 이사장이 함께 참석해 어르신들에게 카네이션을 달아주고 배식 봉사 활동을 펼치면서 어르신들을 만수무강을 기원했다. 

조은봉사단의 섹시댄스와 부채춤, 초청가수 최민·김현민의 노래 등 축하공연이 다양하게 마련돼 어르신들은 공연 내내 연신 박수를 치고 어깨를 들썩이는가 하면 무대로 나와 춤을 추기도 하기도 했다.

대한민국써포터즈 봉사단은 지난 2015년 4월부터 매주 월요일 저녁6시에 이곳에서 어르신들에게 무료급식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처음 시작할 때는 20여명이의 어르신들이 찾았는데 이제는 평균 300여명의 어르신들이 이곳에서 저녁을 해결한다고 한다.
↑↑ 대한민국써포터즈 봉사단 최병식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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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식 회장은 “어르신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다”며 “어르신들이 저녁 한 끼라도 따뜻하게 드실 수 있도록 봉사활동을 속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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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주 배식봉사에 참여하고 있는 박세진 구미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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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종호 구미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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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분 기자 / 입력 : 2017년 0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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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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