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교육

구미대, 특성화사업 연차평가 ‘최우수 S등급’ 받아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7년 05월 10일
특성화 및 산학협력 역량 전국 최상위 대학 입증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실시한 2017년 특성화전문대학육성사업(SCK사업) 연차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S등급’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특성화사업을 수행 중인 전국 83개 전문대학을 대상으로 유형·권역별 순위에 따라 4개(S, A, B, C) 등급으로 구분한 연차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S등급은 상위 20% 이상인 대학에 해당한다.

이로써 구미대는 특성화 및 산학협력 사업에서 전국 최상위의 경쟁력을 갖춘 대학임을 입증한 셈이다. 지난달 구미대는 교육부의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에 선정돼 2012년부터 2021년까지 10년간 정부의 산학협력 재정지원사업을 이어가는 성과를 거뒀기 때문이다.

LINC+ 육성사업의 교육부 발표자료에서 주요 사례 대학으로 소개된 구미대는 2015년 연차평가에서 산학협력이 가장 우수한 전국 10개 선도대학 중에서도 최상위 등급을 받았다.
특히 특성화(SKC)사업과 산학협력(LINC+)육성사업은 정부의 최대 재정지원사업으로 대학 역량평가의 가장 중요한 지표가 된다는 것도 의미를 더하고 있다.

특성화사업은 교육부가 지역산업 수요에 기반한 특성화로 전문대학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산업 맞춤형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2014년부터 실시하고 있다.

2014년부터 특성화사업에 선정된 구미대는 특성화사업의 전신인 교육역량강화사업에서도 전국 최다(6년간)로 선정된 바 있어 2018년까지 11년간 관련 사업을 이어가게 됐다.

정창주 총장은 “교육부의 핵심 추진사업이자 주요 재정지원사업에서 최상위 평가를 이어가는 것은 명문 대학으로서의 위상을 지켜가는 것”이라고 강조하고 “정부의 주요 평가지표 외에도 취업률 5년 연속 전국 1위, 4년 연속 반값등록금 실현 등으로 학생들에게 학비 부담 없고 취업 걱정 없는 대학이라는 전국적인 명성 또한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7년 05월 10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 해평면 낙산리 고분군 야행, 19~21일까지 열려..
한나절 산책 15] 낙동강변 큰금계국을 따라서..
신간]초서의 자형을 완전 해독하다 《초결백운가》..
경북도, 2차 공공기관 유치 총력..
구미시, 내년 국비 확보 위해 기획예산처·지방시대위 방문..
구미재향경우회, 청소년 선도 및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펼쳐..
김천대학교 윤옥현 총장 3연임 확정..
상주시, 수산물 구매...온누리상품권 최대 2만원 환급..
경북도, 제1회 추경예산안 1조 2,819억 편성..
구미시청 검도팀 이강호 감독, 전국검도7단선수권대회 정상..
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오피니언
의사는 모니터를 보면서 일상의 일인 듯 담담하.. 
6월의 첫 번째 금요일이다. 기자는 이른 아침.. 
"신분증 준비해 주세요~.""마스크 좀 내려 .. 
새옹지마(塞翁之馬) : 변방의 늙은이의 말.塞.. 
여론의 광장
경북도, ‘APEC 2025 열차’ 대구와 함께 달린다..  
˝구미 전통시장에서 장보고 14만원 환급받으세요˝..  
구미도시공사, 체육본부장 공개모집..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