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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반세기 맞은 제25회 LG기 주부배구대회 ‘시민대표 축제로 우뚝’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5월 14일
우승 양포동, 준우승 해평면, 3위 원평1동, 4위 형곡2동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의 대표적인 시민축제인 제25회 LG기 주부배구대회가 지난 13일 구미전자공고 운동장에서 7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올해로 4반세기를 맞이하면서 깊은 의미가 부여된 LG 주부배구대회는 메인코트와 관객석, 중계석 설치를 통한 양질의 관람환경과 시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함으로써 품격 높은 행사였다는 평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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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번 주부배구대회는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을 통해 승자와 패자, 경제적▪사회적 강자와 약자가 모두 즐거움으로 하나 되는 시민화합 축제였다는 또 다른 의미도 부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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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열정과 끼가 넘쳐나는 ‘구미시 읍▪면▪동 대항 LG 시민 스타킹과 소외계층인 다문화 및 새터민 여자 배구단 참여, 칠곡군 석적읍과의 친선경기 등은 화합의 의미를 더했다. 아울러 무료국밥 제공, 구미야&마미마미 마켓 플리마켓, 어르신 무료 이발봉사, 건강 스포츠 마사지, 건강상담 부스로 이뤄진 실버존 등 다양한 이벤트 체험부스 운영, 박상철, 박주희, 홍원빈과 지역가수들이 꾸려나간 노래자랑은 LG 주부 배구대회를 구미시민의 대표적인 축제로 격상시켰다는 평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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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개 읍▪면▪동 주부선수들의 땀과 시민들의 열띤 응원이 어우러져 진행된 경기 결과 우승컵은 양포동에게 돌아갔다. 또 준우승 해평면, 3위 원평1동, 4위는 형곡2동이 차지했다.
최우수 선수상을 받은 양포동 조현 주부는 “ 주부들을 위한 소중한 행사를 매년 개최해 주고 있는 LG의 지역사랑 실천 운동에 힘입어 해마다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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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LG경북협의회장 이충호 회장(LG전자 부사장)은 “대회를 통해 시민과 함께 소통하는 화합의 장이 펼쳐졌다.”며, “앞으로도 LG는 지속적으로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활발히 전개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 하겠다.”고 강조했다.
■LG기 주부배구대회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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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배구 대회
▷우승 양포동 ▷준우승 해평면 ▷3위 원평1동 ▷4위 형곡2동
▶금오리그 ▷1위 양포동 ▷2위 형곡2동 ▷3위 선주원남동
▶천생리그 ▷1위 원평1동 ▷2위 비산동 ▷3위 광평동
▶낙동리그 ▷1위 해평면 ▷2위 장천면 ▷3위 무을면
▶LG 시민스타킹 ▷대상 정지원 ▷금상 강승모 ▷은상 라이트 포스 ▷동상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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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5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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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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