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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청 찾은 구미 구운초 어린이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5월 14일
‘지사님인 선배 뵈니, 흐뭇해요’
ⓒ 경북문화신문
김관용 경상북도지사가 지난 12일 초등학생 1일 현장 체험학습을 위해 도청을 방문한 모교 초등학생들을 만났다.
이날 구미 구운초등학교 학생 35명은 경상북도 인터넷방송국에서 방송 제작 과정과 소방 이동안전 체험 차량에 탑승해 지진과 화재 발생 시 대응요령을 체험하고, 접견실을 방문해 도지사와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4학년 류동윤 군은 “우리 학교를 다니신 자랑스러운 선배인 지사님을 직접 만나 흐뭇했다”면서 “경북도와 도의회 견학과 체험을 통해 어려웠던 사회과 탐구과목에 흥미를 가질 수 있을 것 같다”며 즐거워했다.
김 지사는 이날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학생들에게 도정을 직접 소개했으며, 후배들에게 일일이 사인을 해주면서 어깨를 다독여 주었다. 또 기념사진도 함께 촬영하는 등 다정한 한 때를 보냈다.
한편, 2007년부터 매년 운영하고 있는 초등학생 1일 체험학습장은 4학년 교과과정인 사회과 탐구 ‘경상북도의 생활’의 이해를 넓히고, 초등학생들에게 도민으로서의 자긍심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된 체험 학습 프로그램이다. 올 들어 38개교에 1천138명이 참여했다.
김관용 지사는 “우리 후배들의 활기차고 씩씩한 얼굴을 보면서 경북도의 희망찬 미래를 보는 것 같아 기쁘다”며,“도청 방문을 통해 더 큰 꿈을 꾸고 지역사회와 나라의 큰 일꾼으로 성장해 주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5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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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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