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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 박세정 지부장, 오른쪽 구자훈 회장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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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청년회의소(회장 구자훈)가 12일 위기가정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써달라며 굿네이버스 경북서부지부(지부장 박세정)에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후원물품은 구미청년회의소가 주최한 청년창업 지원사업인 ‘봄의 향기’ 행사를 통해 발생한 푸드트럭 수익금과 플리마켓 사업자의 자발적 기부금 등 150만원이다. 후원물품은 굿네이버스 경북서부지부 이용아동 30명에게 어린이 비타민을 전달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구자훈 회장은 “취업난을 겪고 있는 청년들에게 도움을 주자는 취지로 진행된 행사를 통해 저소득층 아동에게 또 다른 도움을 줄 수 있게 돼 감사를 드린다”면서 “ 전달되는 후원물품이 저소득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세정 지부장은 “지부 이용아동 대부분이 위기가정 아동으로서 영양제 지원에 힘입어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면서 “아이들의 몸과 마음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미청년회의소는 회장 구자훈, 부회장 3명, 감사 2명, 사무국장 1명, 정회원 77명, 부인회원 53명, 특우회원 101명, 명예회원 6명으로 구성돼 있다.
지역사회 개발에 기여하기 위해 전문 분과위원회를 운영하고 있다. 또 지역의 소외 계층에 대한 봉사 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구미 지역 기업 발전을 위해 국외에서 지역 기업 홍보에도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