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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공무원을 위한 ‘아름다운 의정’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5월 15일
윤창욱 경북도의회 의원, 장애인 공무원 편의지원 조례안 발의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의회 윤창욱 의원(구미)이 장애인 공무원의 원활한 직무수행과 능률증진을 위해 필요한 사항을 규정한 ‘경상북도 장애인 공무원 편의지원 조례안’을 발의했다.
조례안은 도가 장애인 공무원이 직무수행을 위해 필요한 지원을 요청한 근로지원인 배정, 직무수행에 필요한 보조공학 기기·장비 제공, 이동편의를 위한 시설 보강 등의 편의를 예산의 범위 내에서 지원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 장애유형, 장애등급, 업무 난이도 등을 고려해 지원여부를 결정하도록 지원범위를 규정했다.
아울러 근로 지원인을 배정할 때에는 중증장애인 공무원을 대상으로 하고, 보조공학 기기·장비를 제공할 때에는 장애인 공무원을 대상으로 하도록 지원기준 및 절차를 규정했다.
또 전문기관의 지정에 관한 사항과 편의지원 사업의 일부를 전문기관에 위탁해 운영 및 필요한 경비의 전부 또는 일부를 예산의 범위에서 전문기관에 출연하거나 보조할 수 있도록 규정했다.
2015년 12월 기준 경북도의 장애인 공무원은 일반직 2천088명 중 3%인 82명이며, 중증 7명(11%), 경증 55(89%)명이다.

윤창욱 의원은 “지체, 시각, 청각, 신장 등 장애유형과 정도(등급)에 따라 장애인 공무원의 근로지원인 배정 또는 필요한 보조공학 기기와 장비는 다양하다 ”면서 “경상북도에 채용된 장애인 공무원의 장애유형과 정도 등을 고려한 근로지원인 배정과 보조공학 기기와 장비 지원을 통해 원활한 업무수행과 능률증진을 이루도록 했다”고 조례 발의 배경을 설명했다.
또 “앞으로도 장애인공무원이 더 나은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한편 차이가 차별이 되지 않는 함께하는 경상북도가 되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조례안은 26일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의결될 예정이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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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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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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