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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속업무 중 폭행당해 부상입은 의경,국가 유공자 6급 인정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5월 18일
국민권익위
심야 단속업무 수행 중 폭행을 당해 19cm의 흉터가 생긴 의경 A씨에게 국가유공자 6급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길이 열렸다.
국민권익위원회 소속 중앙행정 심판위원회(이하 중앙행심위)는 A씨를 유공자 7급으로 인정한 국가보훈처의 처분이 위법하기 때문에 이를 취소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정심판 재결을 통해 중앙행심위는 지난해 7월 A씨를 유공자 6급으로 인정하라는 국민권익위 고충민원 시정권고를 받아들이지 않고 7급으로 처분한 행위의 위법성을 재확인 했다.
지난 1990년 의경으로 복무하던 A씨는 유흥주점 심야영업 단속 중 집단 구타를 당해 머리부위에 19cm 가량 찢어지는 부상을 입어 흉터가 생겼고, A씨는 흉터가 공무수행 중에 발생한 것으로 인정받아 지난 해 국가유공자 7급 판정을 받았다.
이에대해 A씨는 흉터 크기가 유공자 6급에 해당하는 10cm 이상이므로 6급으로 판정해 달라며 지난해 7월 국민권익위에 고충민원을 제했다. 당시 국민권익위는 신체등급 결정을 재심의하라고 국가보훈처에 시정권고 했다.
그러나 국가보훈처는 성형수술을 통해 흉터가 개선될 수 있다는 이유로 국민권익위의 시정권고를 수용하지 않고 7급으로 재처분한 바 있다.
중앙행심위는 A씨의 흉터가 10cm 이상에 해당하고, 현재로서는 성형수술을 통한 개선도 쉽지 않아 6급에 해당한다고 판단해 지난달 18일 국가보훈처의 유공자 7급 판정을 취소했다.
이에따라 A씨에게는 유공자 6급으로 등록될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되었다.
중앙행심위 관계자는 “중앙행심위는 처분 기관이 시정권고를 불수용할 경우 행정심판을 통해 국민의 권익을 적극적으로 구제해 주고 있다”면서 “국민권익위는 고충민원‧행정심판 등 다양한 권익구제 수단을 통해 민원이 근원적으로 해결되도록 계속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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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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