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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지역 전문 건설업체와 공동도급, 가산점 부여키로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5월 19일
‘구미시 지역 건설 산업 활성화 촉진 조례 개정’ 추진

구미시 건설산업의 경기를 부양하고 지역 건설산업의 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해 이미 제정된 ‘구미시 지역 건설 산업 활성화 촉진에 관한 조례’ 내용을 일부 신설하거나 개정키로 했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윤종호 의회 산업건설위원장이 대표 발의한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은 지난 16일 산언건설위원회 심의 결과 조례의 중요성에 비춰 의회와 집행부가 다음 회기에 재논의를 한 후 결정키로 했다.
개정 조례안에 따르면 예산편성과 기본 설계단계부터 분할 발주를 적극 검토해 지역 건설업 체들의 참여를 극대화하기로 했다.
특히 종합건설업체와 지역 전문 건설업체간의 주계약자 공동 도급제를 도입키로 했다. 기존 계약방식은 종합건설업체가 전체 도급 후 전문건설업체와 하도급 계약을 해 왔다. 특히 타지역 건설업체로서 구미지역 업체를 적극 수용할 경우 행정 편의와 우대를 할 수 있도록 해 지역 건설 업체의 활성화가 기대된다.
이와관련 김정곤 의원은 “형식보다는 내실에 충실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건설업체들의 경기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권기만 의원은 또 “지역 건설업체의 경기활성화를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한 조례”라면서도 “개정안이 중요한 만큼 다시 한번 내용을 정확하게 파악한 후 다음 회기에 재 논의하자”고 말했다.
김인배 의원은 “다른 지역 전문업체와 함께 공동 도급에 나설 경우 가점을 주는 일이 없도록 신중을 기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윤종호 위원장은 “지역전문 건설업체를 활성화하기 위해 개정하는 조례인 만큼 집행부가 의원들의 이해를 도울 수 있도록 해 달라”고 당부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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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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