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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미 화력발전소 건립 허가 취소’촉구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5월 30일
더불어 민주당 경북도당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의 화력발전소 건립에 대한 논란이 뜨거운 가운데 더불어 민주당 경북도당이 29일 구미시민의 의견을 수렴해 건립불가 방침으로 변경해야 한다고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4월 28일 한국산업기술 진흥원에서 열린 202차 전기위원회 회의 결과 구미 바이오매스 발전사업 허가(안)을 보류로 의결했다가 5월 26일 건립허가 결정을 내렸다.
보류 사유는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역수용성 증대를 위한 추가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이었다.
논란이 되고 있는 바이오매스는 폐목재(우드펠렛·우드칩)를 불에 태워 스팀을 만들고 그 스팀으로 터빈을 돌려 전기를 생산하는 구조다. 이 때문에 구미시는 성명을 통해 하루 500톤의 폐목재 연료 사용으로 대규모 오염물질 배출이 예상된다면서 강력 반발하고 나섰다.
특히 구미화력발전소 건립 예정지 반경 1km 내에는 종합병원 1곳과 대단지 아파트 4곳, 반경 2km이내에는 7개 아파트단지와 초·중·고 6곳이 환경오염 영향권에 속해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이와관련 더 민주당 경북도당은 “정부가 심각한 미세먼지 문제로 기존 노후 화력발전소 가동 중단을 선언한 마당에 석탄이 아니라고는 하지만 폐목재 또한 인체 무해성이 입증되지 상황에서 화력발전소 건립에 대해 모호한 결정을 내렸다가 최종 허가결정으로 입장을 바꾼 산자부는 구미시민의 뜻을 받아들여 화력발전소 건립 불가결정을 내려야 한다”며 결단을 촉구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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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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