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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자부 장▪차관에게 구미화력발전소 사업허가 취소 요청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5월 30일
백승주 국회의원 ‘절차상 문제 심각’
ⓒ 경북문화신문
백승주 의원(구미갑)이 산업통상자원부 장‧차관에게 구미화력 발전소 사업 허가를 즉각 취소하라고 요청했다.
백의원은 30일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전기위원회가 5월26일 심의 의결한 구미1산업단지 내 화력발전 전기사업 허가를 가결한 것은 43만 구미시민의 행복 생활 추구권을 위협할 뿐만 아니라 심의 절차상 심각한 문제가 있기 때문에 ‘구미화력발전소 사업 허가’결정에 대한 지역주민들의 우려를 주형환 산업통상부 장관과 우태희 차관에게 전달하면서 사업 중단을 요구했다고 밝혔다.
백 의원은 특히 “구미시와 함께 지난 4월18일 산자부에 수용 반대 의견을 전달한 바 있다”면서 “지난 4월28일 산자부 전기위원회에서 수용성 부족으로 보류됐는데도 불구하고 5월26일 위원회 심의에서 전격적으로 가결된 것은 심각한 절차상의 문제”라고 주장했다.
백의원은 절차상의 문제로 “구미화력발전소 사업자인 (주)구미그린에너지가 구미1산업단지 내 60여개 업체와 일부 지역 주민들의 동의를 받는데 그침으로써 지역 수용성을 충족시켰다고 볼 수 없고, 또 산자부가 불허에 따른 행정소송 패소 가능성에 부담을 느껴 가결 결정을 내린 것은 국민의 안전과 행복 보다는 행정편의주의에 따른 결정”등을 들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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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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