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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조직개편 단행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5월 31일
전국체전 추진단 설치, 탄소산업담당▪지역공동체 담당 신설
구미시가 6월1일자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문재인 정부의 핵심과제인 4차 산업혁명 선도와 일자리 정책 추진을 위한 탄소산업 담당, 지역공동체 담당을 신설하고, 전국체전 추진단을 한시기구로 신설하는 등 국가정책과 지역현안 수요에 발 빠르게 대응하기 위한 차원이라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주요 개편내용은 2020년에 열릴 제101회 전국체전의 내실 있는 준비를 위해 전국체전 추진단을 설치하기로 했다. 체전기획․체전운영․체전시설 등 3팀에 11명이 대회지원 업무를 총괄 수행하게 된다. 또 다양한 복지행정 수요에 따른 재정부담 가중으로 세무과를 세정과와 징수과로 분과해 지방세원 발굴 및 징수 기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아울러 사회적 이슈인 저출산․인구감소 대응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할 인구정책 담당,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활성화와 사회적․마을기업 지원을 전담하는 지역공동체 담당, 복지현장성 제고를 위해 고아읍․해평면․상모사곡동․양포동에 맞춤형복지팀을 추가 설치하는 등 국가정책 추진에 따른 담당 6개를 신설했다.

이 밖에도 지역현안 수요에 따른 담당을 신설했다. 특히 과학경제과 내에 신설하는 탄소산업 담당은 탄소산업의 중심도시로서 선도적 대응을 위한 차원으로 탄소산업 클러스터 조성, CFK-밸리 코리아 구미 설립, 탄소성형 부품 상용화인증센터 구축 등 탄소산업 육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전담하게 된다.
또 예술공연의 고품격화는 물론 구미시의 대표축제 개발을 위한 전담조직으로 예술진흥담당을 신설해 문화예술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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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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