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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농업가뭄 대책상황실 운영키로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5월 31일

5월 이후에도 가뭄피해가 있을 것으로 보고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농업가뭄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시‧군 및 한국농어촌공사와 대책을 논의하기 위한 회의를 개최하는 등 가뭄피해 방지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고 경북도가 밝혔다.
5월말 현재 도내 평균 강수량은 160㎜로 평년(267㎜) 대비 60% 수준이고, 저수율은 69%로 평년(74%) 보다 다소 낮은 수준으로써 전국 평균 57% 보다는 높은 편이기 때문에 모내기가 완료되는 6월 중순까지 특별한 문제는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
또 기상청은 6~8월에는 강수량이 평년과 비슷하거나 적을 것으로 전망하고, 당분간 비소식이 없을 경우 고추․옥수수 등 밭작물의 시들음 현상이 발생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들깨․콩 등 일부 미 식재 작물의 경우 식재시기를 조정할 필요가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와관련 김관용 지사는 “농작물의 가뭄피해가 예상됨에 따라 농업용수 부족 사태가 없도록 가뭄상황을 면밀히 파악하고 선제적으로 대응 하라”고 지시했다.
이에 따라 도는 지난 30일 시‧군 및 한국농어촌공사와 대책을 논의하기 위한 영상회의를 갖고, 가뭄 해소 시까지 실시간 가뭄상황 관리 및 농업용수 급수대책 추진을 위한 농업가뭄 대책 상황실을 설치‧운영키로 했다.
김종수 도 농축산유통국장은 “시‧군과 한국농어촌공사 등 유관기관과 긴밀한 가뭄 대응체계를 구축해 하상굴착, 간이양수시설 등 용수원 개발과 급수대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 농가에 대해서도 “가뭄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읍‧면에 보유하고 있는 양수기, 송수호스, 스프링쿨러 등을 활용해 가뭄극복에 최선을 다해 달라며, 가뭄에 대비한 농작물 재해보험에 적극 가입해 줄 것”을 당부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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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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