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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난사고 긴급구조 대책 추진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5월 31일
경북도 여름철 안전사고 대비
경상북도가 다가오는 여름철 각종 수난사고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수상(물놀이) 안전사고로 인한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해 수난사고 긴급구조대책을 추진키로 했다.
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2016년 6~10월 사이에 발생한 수난 안전사고는 51건에 65명이며, 이 중 21명이 사망사고다. 사망자 발생장소는 계곡․하천 8명(38%), 바다․해수욕장 7명(34%), 강․저수지 6명(28%) 순으로 나타났다.
이에따라 소방본부는 여름철 수난사고 예방을 위해 도내 265개 물놀이 장소 중 38개 장소를 물놀이 위험구역으로 설정하고, 피서객들의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위험 안내 현수막 설치, 유관기관 합동 사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 각 소방관서에 수난 구조장비 9종 140점을 보강하고, 물놀이 위험 계곡을 관할하는 21개 119안전센터에도 수난 구조장비를 보강해 긴급구조 출동태세를 갖췄다.
아울러 6월 중 80명의 119구조대원을 대상으로 완벽한 임무수행과 유사 시 신속대응을 위한 강도 높은 수난구조 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와함께 소방관서별 취약지역을 선정해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벌이는 등 여름 피서객과 주민들을 대상으로 수난사고 예방대책을 다각적으로 전개키로 했다.
6월 중순부터는 도내 해수욕장 21개소, 강․하천 17개소, 계곡 13개소에 소방공무원 279명, 자원봉사자 1천18명으로 구성된 119시민수상구조대를 운영할 예정이다.
한편, 영주소방서는 2017년 1월 준공한 영주다목적댐 수난사고에 대비해 고속구조보트를 배치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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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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