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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한국전력공사와 태양광 발전사업 업무협약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7년 06월 05일
ⓒ 경북문화신문
경북교육청이 5일 한국전력공사와 학교 태양광 발전사업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경북교육청은 초·중·고교를 대상으로 폐교 및 옥상의 유휴공간을 이용할 수 있는 학교에 최대 100KW(킬로와트) 규모의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 투자하는 사업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학교 태양광 발전사업은 한전과 6개 발전자회사가 특수목적 법인(SPC)인 '햇빛새싹발전소(주)'를 설립하고 총 6천억원을 투자해 2020년까지 전국 2천500개 학교와 전국 지자체 및 공공기관에 총 300㎿의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하는 대규모 프로젝트이다.

햇빛새싹발전소는 학교 태양광 발전설비 시설비를 전액 투자·설치·관리·운영하며 참여 학교는 태양광설비의 설치공간을 임대해줌으로서 임대료를 1kW당 연간 4만원과 설치 지원금(1회 750만원)을 받게 된다. 사용기간은 10년(10년 + 10년 연장가능)이며 계약종료 후 태양광설비를 학교에 기부하거나 재계약 또는 사업자가 철거할 수 있다. 이외에도 태양광설치 참여 학교에 수전설비 무상점검, 에너지컨설팅(ESCO), 신재생 에너지교육장 구축, 전기 및 에너지관련 교육활동 등의 지원방안도 모색되고 있다. 

이영우 교육감은 "업무협약을 통해 폐교 및 학교옥상의 유휴공간을 이용한 태양광 발전사업을 적극 추진함으로써 학교 전기료 절감(약10%~15%)에 따른 재정확충과 신재생에너지 체험학습장으로 변모시켜 미래세대인 학생들에게 친환경 교육학습 효과를 제공하고 교육복지가 실현되는데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일부 미활용 폐교에도 태양광 발전설비 설치를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7년 06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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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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