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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시험 필수과목 학습법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7년 06월 07일
구미 KIC공무원학원 제공
새로 출범한 정부가 공공부문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공략한 만큼 공무원 시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구미KIC 공무원 학원에서는 7월 10일 공무원 시험대비반을 개강, 각 과목별로 유명 교수가 초빙돼 출제경향에 맞춰 수업을 진행한다. 공무원 시험 준비생을 위해 구미KIC학원에서 필수과목별 학습방법에 대해 소개한다.

▶국어과목
국어는 우선 어법이다. 국어의 어법 부분에서 약 5문항 이상의 문제가 출제되어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어법을 공부할 때에는 국어의 어법 이론에 해당하는 음운론, 형태론, 통사론의 기본 규범과 개념 이해가 필수적으로 선행된다. 어법이란 규칙성을 가지고 있지만 규칙에서 예외인 부분에서 자주 출제되기 때문에 기본 규범과 예외성까지 철저히 암기할 필요가 있다.
둘째 비문학과 문학이다. 비문학은 유형에 익숙해지기 위해서는 정확하고 빠른 지문독해가 절대적으로 중요하다. 따라서 지문을 정확하게 읽는 연습을 많이 해야 한다. 문학은 시, 산문문학 등에서 자주 줄제되는 단골작가의 주요작품을 많이 해석하고 요점정리 해 두는 것이 중요하다. 이를 위해 작가별, 주제별, 시대별 작품 분석을 할 필요가 있다.
셋째 어휘이다. 어휘를 비롯한 한자어, 관용어, 속담 등의 문제가 고득점을 구분하는 핵심이 된다. 어휘를 공부할 때에는 낯설고 어려운 어휘를 우선적으로 보기보다는 기본 어휘를 중심으로 자주 쓰이는 것들을 완벽히 정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이를 위해 어휘만 단편적으로 외우기보다는 다양한 예문을 익혀 기본 어휘의 파생적 의미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정리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영어
첫째 문법이다. 영어의 문법부분은 약 5문항의 문제가 출제되는데, 동사, 시제, 준동사, 가정법의 내용이 자주 출제된다. 이러한 각각의 문법적 개념을 정확히 이해하고, 다양한 문장형태를 접해 문장 속에 쓰인 문법이 어떤 것인지 바로 찾을 수 있어야 한다. 문제에서 만나게 되는 문장구조를 꼼꼼히 분석하고, 정확한 해석하도록 연습을 많이 하고 필요에 따라서는 문장을 반복적으로 암기해야 한다.
둘째 어휘이다. 영어의 어휘부분은 10문항 이상 출제되므로 어휘가 영어의 당락을 좌우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어휘를 잘 암기하기 위해서는 예문을 통해 의미를 익히는 것이 좋다. 공무원 영어에서는 생활영어와 더불어 어려운 난이도의 어휘까지 다양한 난이도의 어휘가 포함되어 출제되므로 어휘의 폭넓은 학습과 암기를 위해 동의어나 파생어 등 여러 관련 어휘를 통째 수시로 반복적으로 암기하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셋째, 독해이다. 독해는 약 5문장 정도 출제되고 있으며, 빈칸 완성, 목적파악, 제목, 요지 등을 묻는 문제가 주로 출제된다. 독해의 핵심은 빠르고 정확히 지문을 이해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어휘와 문법이 기본 틀로 선행되어야 한다. 어휘와 문법을 충분히 숙지한 후 실전 문제 속에서 독해하는 힘을 키워야 한다.

▶한국사
한국사는 국어나 영어와는 달리 단계별로 공부해야 한다.
첫째 기본서를 꼼꼼히 살피면서 핵심이 되는 사건, 인물, 배경을 중심으로 기본적인 국사의 흐름을 이해해야 한다. 이 단계가 끝났으면 어떤 인물이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했는지 육하원칙에 의해 사건개요를 정리한다.
둘째 단계에서는 기본내용을 여러 번 반복한다. 연대별로 스케치북에 크게 그림을 그려놓고 사건과 왕 이름 등을 적어본다거나 한 가지 키워드를 정해서 노트 한 페이지에 관련 단어, 인물, 상황 등 자신만은 트리맵을 만들어 수차례 반복한다.
셋째, 암기된 내용을 실전에 적용하는 단계가 마지막이다. 실제로 시험문제의 반 이상이 사료를 통한 해석 문제가 출제된다. 그렇기 때문에 사료를 분석하고 해석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 사료를 잘 해석하기 위해서 사료에 나오는 문장에서 어떤 주장이 나타나 있는지 분석하고, 사료의 사건, 인물, 상황 중심의 기본적인 이해가 중심이 되어 자신의 머릿속에 있는 내용과 접목시키는 연습을 해야 한다.
공무원 시험 대비반 상담:홈페이지(www.kicedu.com), 연락처(054-458-3327)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7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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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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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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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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