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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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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지역 인적자원개발 위원회(공동위원장 고병헌 경북경영자총협회 회장, 우병윤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이하 경북 인자위)가 지난 1일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양성사업 교육훈련의 내실화와 기관 간 상호 협력을 위한 제2차 훈련센터 간담회를 가졌다.
한국산업인력공단 경북지사와 경북지역의 맞춤형 교육훈련을 담당하는 3개 공동훈련센터, 7개 파트너훈련센터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회의에서는 2016년도 경북지역 인력 및 훈련 수요조사 결과에 따른 조사의 적용과 지역‧산업 맞춤형 교육훈련의 활성화에 대해 서로간의 의견을 나눴다.
허호 경북경영자총협회 사무국장은“경북 인자위는 어려운 여건에서도 지역기업의 경쟁력 제고와 지역의 인재양성에 힘쓰고 있는 교육훈련 기관들을 위해 적극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북 지역의 2017년도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양성의 공동훈련센터는 한국 폴리텍 대학 구미캠퍼스, 한국 폴리텍 대학 포항캠퍼스, 가톨릭 상지대학교 3개 대학이며 훈련목표는 향상(재직자)교육 1천 985명, 양성(채용예정자)교육 290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