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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가뭄 피해지역 긴급 점검

민영규 기자 / 입력 : 2017년 06월 08일
박보생 시장 가뭄현장 직접 점검 및 대책마련 지시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 강우량이 5월 말까지 평년대비 52% 수준인 134mm를 기록 중인 가운데 박보생 시장이 지난 1일 관련 실과장에게 가뭄대책 수립 추진을 지시한데 이어 5일에는 대덕면 추량리, 구성면 양각리 등 가뭄현장을 직접 방문해 실태 점검에 나섰다.

현재 시의 가뭄피해 현황은 밭작물 5.5ha 정도로 양수기 및 소형관정을 활용해 가뭄 문제 해결에 나서고 있으며, 가로변 조경수목 일부에서 위조 및 고사현상이 발생되고 있어 급수차량을 동원한 물주기 작업을 실시 중에 있다.

박보생 시장은“다른 지역에 비해서는 가뭄이 심각한 상황까지는 아니다”라면서 “비만 충분히 오면 해소가 되겠지만 그때까지는 시에서 동원할 수 있는 모든 인력과 장비를 활용해 가뭄 극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의 저수율은 6월 1일 현재 70%정도를 유지하고 있으며, 18억 6천만원을 투입한 암반관정 개발사업을 31개 지구에 걸쳐 실시해 아직 까지는 큰 가뭄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 되고 있지만 계속해서 비가 내리지 않으면 가뭄에 따른 피해가 발생될 것으로 보고 단계별로 세부 추진계획을 수립해 활용 가능한 모든 장비를 동원해 가뭄극복에 최선을 다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민영규 기자 / 입력 : 2017년 06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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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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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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